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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한글파일 다운로드시 한글깨짐 문제 해결하기

Monthly rental fee 2025. 10. 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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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의 기본 브라우저 세팅은 사파리이고, 단순 컨텐츠 사용 용도로는 거의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어느날 영어책을 구매해볼까하고, 해당 출판사의 웹사이트에 올라온 mp3파일을 다운로드 하려고 했더니, 한글로 되어 있는 한글제목이 완전히 깨져서 보였다.

 

여러 사이트를 돌아보며 검색한 결과, 고질적인 OS 자체의 차이라는 인정과 함께,

지금까지의 거의 유일한 해결책은

1. 크롬을 깔아서 다운로드를 받거나,

2. 문자 인코딩 방식의 변경(브라우저의 자동 인코딩)이라는 의견이 대다수 였는데, 오늘 우연히도 아주 편한 방법을 확인했다.

 

일단 샘플로 몇개를 해봤더니 나는 아주 잘됐는데, 

1. 먼저 사파리를 통해 필요한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한글 텍스트가 분리되는 현상이 아니라 (한글 자소분리가 아니다), 아예 깨져서 나온다. 

그 안에 있는 파일명 역시 한글은 깨져서 나온다. 

 

2. 한글이 깨진걸 확인했으면 휴지통을 열어보자

아주 우연히 휴지통을 열었는데, 다운로드 폴더 뿐만 아니라, 휴지통에도 동일한 파일이 압축된체로 버려져 있었다. (내가 뭘 한게 아니다)

 

3. 휴지통에 있는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폴더로 옮기고, 압축을 풀어보자. 와우!!!! 폴더명의 한글이 정상적으로 보인다.

4. 폴더 안에 들어있던 파일들도 확인했더니 한글이 깨짐없이 나온다. 유레카!!!!

 

일단 사파리로 다운받은 압축 파일들은 이 방법으로 모두 해결이 됐다. 크롬아니어도 되고, 문자 인코딩이라는 어려운 말 몰라도 된다.

앞으로는 다운로드 폴더에 다운로드 완료가 완료되고, 한글이 깨져 있다면 휴지통을 뒤져보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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