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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언리미티드 드라이 핏 팬츠 후기

모델명 FB7547-010을 가진 나이키 트레이닝 복이다. 나이키 옷 중에 그나마 드라이 핏이 기능성을 갖추고 있어서, 운동할때 가볍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늘도 이 바지 입고 운동장을 달리고 왔는데, 땀이 난 후에 들러 붙는건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물론 많은 바지들이 이것만 못한건 사실이다. 이정도도 불편하면 반바지 입어야지...;;90사이즈로 구입했는데, 화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발목이 아주 짧다. 지퍼 포켓이 3개나 있어서, 러닝할때 간단한 소지품을 챙길 수 있는데, 어차피 나는 러닝 벨트를 착용하고 있어서, 한번도 써본적은 없다. 그렇지만, 지퍼 자체도 크게 거슬리지 않아서 굉장히 잘 만들어 진것 같다. (지퍼가 거슬리는 트레이닝 복들이 상당히 많은게 현실이다)이런식으로 절개가 되어 ..

룩 at this 2026.04.05

화장실 매립 전등 셀프 교체하기

잘 쓰던 화장실 전등이 깜빡 거리기 시작했고, 보통 외부 채광 공급이 어려운 곳에 화장실이 위치하기 때문에, 전등 2개 중에 1개가 없다고 해서 너무 어둡게 느껴졌다. 일단 우리집에 설치된 전등은 둥근 형태 였는데, 이걸 어떻게 꺼낼 수 있는 것인가? 궁금했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결국 중요한건 2가지 였다. 먼저 화장실 전등이나 욕실등을 검색하면 엄청 많은 종류의 전등이 나오고 LED 매입형으로 구입하면 되는데, 대부분 방습형으로 적혀 있을 것이다. 비용은 배송비까지 만원 내외면 충분하다. 그러려면 첫째, 기존에 설치된 매립등의 지름을 확인해보면 된다. 기존에 설치된 매립등을 두려워하지 말고, 살짝 아래쪽으로 땡겨보면 살짝 끌려나올거고, 그러면 아마 대부분은 빛이 비춰지는 부분과 테두리에 해당되는..

브룩스 아드레날린GTS 러닝화 후기

고스트 맥스2 화이트를 신으면서 약간의 실망이 있는 상태에서, 그 이후 러닝 보다는 회사 출퇴근 때 신을 수 있는 검정 운동화를 찾다가 브룩스의 아드레날린을 구입했다.https://muchmore.tistory.com/838 브룩스 고스트 맥스 2 화이트 후기거의 무늬가 없는 일상용 워킹화를 찾다가, 같이 사는 분이 예전에 구입했던 고스트 맥스 와이드를 생각하고, 고스트 맥스 2 medium 화이트를 구입하게 되었다. 기존에 있던 페가수스는 과감하게muchmore.tistory.com 디자인이 정말 깔끔해서, 다음 버전도 이런 식으로 디자인이 나온다면, 스케쳐스만큼이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있었다. 사이즈는 285에, 발볼은 D를 선택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치가 무너지는지, 아니면 내부..

룩 at this 2026.03.08

맥북에서 아이폰 알람 끄는 법

맥북을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아이폰과의 연계는 큰 장점이 되지만, 나처럼 취미용으로 맥북을 사용하는 경우, 굳이 맥북에서 아이폰 연락이나 알람을 받을 필요는 전혀 없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아이폰의 알림은 맥북과 연동이 되기 때문에, 이 기능을 끄고 싶으면 설정에 들어가야 한다. 아래를 보면, 잠자기 중에 알림도 껐고, 화면이 잠겼을 때 알림도 껐고, 미러링 중에 알람도 꺼버렸다. 또한 아래와 같이 앱별로 알람 수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전화를 받고 싶지 않다면, 맥북이 아니라 아이폰에서 설정 - 전화 - 다른 기기에서 전화를 꺼야 한다.

애플스도어 2026.03.07

26년 2월 신기록 달성 (10km, 페이스 600)

지난 1월에 2월 목표로 7km 연속 달리기가 있었는데, 이번달은 2월이 끝나기도 전에 연속으로 달성을 했다. 먼저 7킬로미터를 600보다 빠른 페이스로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생각보다 빨리 달성했는데, 이때도 숨이 차서 멈춘것은 아니고, 그냥 목표가 7km니까, 이정도만 달릴까하고 멈춘 것이다. 그래서 그 다음 기록 달성은 바로 어제다. 오전에 시간이 한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는데, 전날에 음식하느라 늦게 자서 피곤해서 될까 했지만, 또 일단 달려봤다. 역시나 숨은 차지 않았고, 다리가 잠긴다는 느낌이 한 두번 왔는데, 아파트 2개 단지 주변을 도는거라, 코스를 묶어서 한 바퀴라고 볼때 거의 20% 구간은 언덕 달리기 구간이라서, 언덕 끝나고 한 50m 달리면 다리가 잠기는 게 두 번 정도 있었다. 다..

달리기록 2026.02.18

26년 1월 달리기록

회사에서 엄청 바쁜 한달이었다. 주말 출근도 해야했고, 바쁠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바빠져서, 운동을 하지 못할까 싶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달렸다. 아마도 주말에 날이 풀려서, 달리지 않는 한, 한달에 65km가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다. 이것보다 더 달릴려면, 주말을 이용하거나, 평일에 더 많은 시간을 내야 하는데, 달리기 말고도 삶에 도움을 주는 다른 것들도 포기할 수 없기에 현재로서는 이정도가 최선이 아닐까 싶다.다행히 숨이 차거나 다리가 힘들진 않은데, 평일에 4km정도의 거리에 맞춰줘 있어서 그런건지, 주말에 야외를 달릴때도 30분 정도만 시간이 나니까 5km를 뛰고 나면 왠지 모르게 몸이 자동으로 멈추는 것 같다. 봄이 오면 여유를 좀 더 내서, 1시간 정도는 연속으로 달려보거나, 지금 처럼..

달리기록 2026.01.31

25년 12월 달리기록

본격적으로 겨울 날씨가 시작되면서, 밖에서 달릴 수 있는 날이 점점 줄어들었고, 코 호흡만 가지고는 아직 숨가쁨을 해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냥 입과 코를 동시에 사용중인데, 찬 바람이 목으로 넘어가면서, 다음날 목 칼칼함이 느껴진 이후로는, 복장을 갖추기 전까지 헬스장의 트레드밀을 이용하기로 했다. 평일은 밖에 나갈 시간이 안되니, 트레드밀 위주로 이용을 했는데, 헬스장 이용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거의 4km 내외로만 달리고 있다. 속도는 10km/h로 맞추고 달리고 있는데, 그래도 스스로 만족스러운 점은, 꾸준히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평일에는 하루걸러 트레드밀로 달리고, 중간에는 상체 운동, 주말에는 야외 러닝 조합을 지키려고 노력중이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아서, 오히려 기분 전환도 되고,..

달리기록 2026.01.25

25년 11월 달리기록

가민 커넥트 어플로 측정을 했더니, 한달 기준이 아닌 4주 기록으로 편집을 해줬다. 지난달보다 확실히 늘어난 것이 있다면, 총 누적 기록도 거의 10배 이상 증가를 했고, 아래 표시는 안되어 있지만, 한번에 뛸 수 있는 최고 거리가 5.7km까지 증가한 것이다. 날씨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오래 달리지 못하더라도 주말에는 5km를 목표로 도전을 했고, 평일에도 1km라도 기회가 되면 달렸다. 달리고 나면, 개운함이 있긴하지만, 평상시에 가슴쪽에 뭔가 시원함?이라고 해야할까? 뚫릴듯 말듯한 느낌이 가슴쪽에 있었고, 아직까지는 복장에 크게 신경쓰고 달리지 않았다. 다만, 3km를 넘어가면 땀 배출량이 많아져서, 복장을 좀 더 간소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외선 차단을 위해 모자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달리기록 2026.01.25

수원 인계동 처음가본 날, 왠지 맛집처럼 보이는 가게들 목록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을 처음 가본 날이었다. 두달인가, 세달 전쯤에, 점심 약속을 위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원시청역에 가보고, 인계동 골목도 처음 구경을 해봤다. 나는 주말 오전에 가본거라, 저녁 분위기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주말 오전의 느낌으로 저녁을 상상해보면, 강남역 뒷골목이나, 역삼 뒷골목, 사당 뒷골목 정도의 느낌이지만, 도로의 사이즈나, 규모는 제법 큰?? 아무튼, 처음 가보는 동네라,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네이버나 카카오로 검색을 하면 정말 많은 가게들이 나온다. 약속 시간까지는 1시간 정도 남아 있었어서, 그래도 가능한 맛집을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인계동 전체를 둘러봤다. 수원시청역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확인을 못했고, 위쪽만 확인을 했다. 아래 지도에서 파란색 부분이다. 물론..

25년 10월 달리기록

10월에는 딱 2번 달렸다. 9월에는 그냥 갑자기 아무 의미 없이 뛰었다면, 10월에는 친한 친구의 연락을 받았다. 헬스를 멈추고, 달리기를 한다는 것이었다. 이 말에 자극이 되었을까? 9월보다는 좀더 챙겨 입고 운동장에 나갔다. 9월보다 좀 더 선선한 날씨 덕분이었을까? 아니면 그새 체력이 좋아진걸까?거의 한달만에 뛴거치고는 거리가 갑자기 2배 늘었다. 페이스도 5:50분/km면 무난하고, 심박도 괜찮았다. 하지만 이때도 더이상 숨이 차서 달릴수가 없었다. 그리고 다리가 무거워졌다. 9월 달리기는 숨이 차서 더 달릴수가 없었는데, 10월의 첫번째 달리기는 숨도 차고, 다리가 무거워졌다. 그래서 다음주 한번 더 시도해봤다. 1.6km. 더 적은 거리를 달렸다. 시간은 총 10분....그리고 한 10분 ..

달리기록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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