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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도어 59

맥북에 안드로이드폰(갤럭시) 연결하고 데이터 이동하기

외부에 저장된 데이터를 맥북으로 옮길때, 예전에 외장하드에 저장된 데이터들의 경우에는 그냥 허브를 통해 연결만 시키면 바로 데이터 이동/복사등이 가능했다. 안드로이드폰 역시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할때는 다른 절차없이 외장하드와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이동할수 있었는데, 맥북에 연결해보니, android file stransfer를 설치하라고 스마트폰 화면에 팝업창이 떴다. https://www.android.com/filetransfer/ Android File Transfer Android File Transfer Browse and transfer files between your Mac computer and your Android device. Download now For Mac OS X only..

애플스도어 2022.11.05

결국 못참고 지른 맥북프로 USB허브. 벨킨 AVC009bt 간단 사용기 (벨킨 USB 허브 간단비교)

이것만 사고 당분간 버틸거라던 USB C to A 어댑터 리뷰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새로운 USB 허브를 구입하고 말았다. https://muchmore.tistory.com/561 벨킨 USB-C to A 어댑터로 맥북에 로지텍 마우스 연결하기 이번에 맥북 구매 후, 왠만하면 진짜 사이드로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을려고 했다. 그러나 그 결심은 하루만에 무너졌는데, 트랙패드가 웹서핑등의 소비적인 일에는 매우 적합한데, 블로그 작성 muchmore.tistory.com 이번에 윈도우 노트북에서 맥북으로 옮기면서, 그리고 그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모아놨던 방대한 자료들이 정리되지 않은체로 외장하드에 쌓여있는데, 그걸 정리하기에는 트랙패드로는 역부족이었다. 때마침 쿠팡에서 전용쿠폰을 제공해줬다. 그래서 역대..

애플스도어 2022.11.03

맥북 스페이스바로 미리보기 기능 + 집중모드 (방해금지모드) 활용하기

1. 스페이스바로 미리보기 기능 사용하기 블로그 작성을 위해 매일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캡쳐를 한다. 그리고 보통은 며칠안에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사진을 활용한 후에 바로 휴지통으로 버리고 있다. 캡쳐할때 딱히 이름을 붙이지는 않는데 캡쳐한 내용들이 많아지면 일일이 열어서 보기가 시간도 오래걸릴뿐더러, 더블클릭을 하는 행위 자체가 귀찮아질때가 있다.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기능이 있다면서 팝없이 떴는데, 다음과 같이 미리보기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알려줬다.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파일이 있으면, 사진이나 파일, 폴더를 클릭 후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우측 상단에 'open with preview'라는 텍스트가 뜨면서 미리보기 화면이 나타난다. 미리보기 기능이지만, 스크린샷 같은 경우는 수정 기능도 활..

애플스도어 2022.11.02

맥북 무료 동영상 플레이어, IINA 설치하고 실행하기 (맥 초보를 위해)

요즘에는 ott로 동영상을 보는 경우가 대다수다. 나 역시 네이버 멤버십 가입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티빙으로는 예능을 보고, 쿠팡와우로 제공되는 쿠팡플레이는 주로 스포츠를 보고, 넷플릭스로는 드라마랑 영화를 주로 시청한다. (각 ott별 편의성은 나중에 또 리뷰를 작성해 보는 걸로...) 그래서 맥북을 구입한 이후에는 윈도우를 사용할때 잘 썼던 팟플레이어 같은 무료 동영상 플레이어가 필요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자료들이 퀵타임플레이어에서 전혀 작동을 안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바로 설치에 들어갔다. 맥북 구입 후 처음으로 설치하는 외부 응용 프로그램이다..뭐 다양한 추천이 있지만, 일단 무료 프로그램이 있어서 선택한 것이 IINA이다. 구글에 iina를 검색하면 바로 사이트로 연결된다...

애플스도어 2022.11.01

Numbers를 엑셀처럼 사용하기 강좌 intro - 궁금한건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기존에 엑셀에서 사용하던 간단한 그래프가 있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 이름, 매월 배당금, 각 종목들의 매월 배당금 합계, 그리고 그걸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였다. 엑셀로 하면 정말 단순한데, 넘버스로 하려니 견적이 안나와서 이참에 제대로 공부해볼겸 천천히 기록을 남겨볼까한다. 처음 넘버스를 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하단의 새문서를 클릭하면, 애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템플릿을 바로 활용할 수가 있다. 근데 문제가 있는게, 응용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냥 뚝딱뚝딱 될줄 알았는데, 미묘하게 불편하고 어렵다. 정말 아름답고 멋진 템플릿들이 많은데, 사용하질 못하다니.... 그래서 매뉴얼을 찾아보기로 했다. 넘버스를 켜면, 좌측 상단의 메뉴바가 아래와 같이 변경된다. 여기서 우측의 help를 누르면 ..

애플스도어 2022.10.31

맥북프로 16인치 간단 개봉기 및 초기 설정

박스샷은 치워버렸다. 11번가에서 주문했는데, 다른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 정상적인 패키지로 도착을 했다. 박스를 열면 아래와 같이 곱디고운 맥북이 들어있다. 옛날에 사용하던 기름종이 같은것으로 감싸여있다. 종이를 벗겼더니 검정색으로 빛나는 애플 마크가 나온다. 아래는 간단한 옆면샷. 유일하게 얼룩같은게 있던 곳인데, 그냥 손으로 문질렀더니 거의 지워졌다. 럭키! 화면을 열었더니 주구장창봤던 각 나라의 인사말이 나온다. 화면을 가리고 있던 보호를 버리지 말았어야했다. 아직 맥북 들고 외출을 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가방에 넣고 다닐 경우, 화면이 키보드에 눌려서 자국이 남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플랫폼 바뀌기전 맥북에어 m1만 그런건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 종이...버리고나니 왠지 아깝다...

애플스도어 2022.10.30

아이폰, 맥북 에어드랍 사진 원본으로 보내기 (에어드랍 기본 설정)

아이폰에서 맥북으로, 그리고 아이패드로...등등등 애플 기기들간의 파일 전송은 에어드랍을 이용해서 왠만하면 모두 해결이 가능한데, 파일 전송시에 옵션 선택을 통해서 원본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 그동안 내가 보냈던 에어드랍 사진들은 원본이 아니었다는거네.....과연?? 원하는 사진을 고르고, 공유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화면 상단에 옵션 버튼이 나온다. 이걸 눌러보면 아래와 같이 활성화 가능한 토글이 하나 나온다. 이게 기본적으로 꺼져있는데, 활성화시켜보자. 대충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에어드랍으로 사진과 비디오 공유를 할 때, 편집 정보 그리고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를 오리지날 퀄리티로 보낸다. 받는쪽에서는 크롭, 필터, 라이브 포토 같은 어떤 편집 상황이라도 확인하..

애플스도어 2022.10.30

맥북에 에어팟 연결하기

아무런 절차가 필요없다...맥북에서 블루투스를 켜고 (뭐 항상 켜놓고 있으니 꺼놓을일이 없지만...) 맥북 근처에 평소에 사용중이던 에어팟을 가지고 가면 우측 상단에 알람창이 뜬다. 그러면 우측 하단에 있는 connect를 눌러보자. 한 2초 정도 딜레이 후에, 에어팟이 정상적으로 연결된다. 그러면 상태바에서 에어팟 심볼을 볼수가 있다... 이런것도 리뷰인가 싶다가도 먼 미래의 내가 볼 수 있도록 간략하게 남길 수 있는 맥 초보의 기록쯤으로 생각하고 싶다. (맥북 초보 도대체 언제 벗어남..)

애플스도어 2022.10.30

벨킨 USB-C to A 어댑터로 맥북에 로지텍 마우스 연결하기

이번에 맥북 구매 후, 왠만하면 진짜 사이드로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을려고 했다. 그러나 그 결심은 하루만에 무너졌는데, 트랙패드가 웹서핑등의 소비적인 일에는 매우 적합한데, 블로그 작성등의 생산성 작업을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맥북에 대한 수련 및 적응이 부족하여, 마우스의 사용이 매우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내가 알기로 대부분의 유선 마우스는 USB-A를 사용하는데, 이번에 구입한 맥북프로 16인치 m1pro의 경우, USB-C (with 썬더볼트4)만 3개가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찾아본것이 맨처음에는 USB허브였다. 왜 그..유명한 제품들 많다. 대표적으로 칼디짓하고 벨킨.....대략 30만원에서 40만원 정도로 구할 수 있다. 나는 당분간 외부 모니터를 연결할 생각도 없고, 유선랜 연결이 필요할 일도 ..

애플스도어 2022.10.22

맥북 초기 설정 5 - 마우스 스크롤 방향 윈도우 처럼 바꾸기

처음 맥북을 접하고 나서,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맥북의 사용처는 웹서핑이다. 그리고 맞이하게 되는 가장 큰 충격. 트랙패드 제스쳐는 정말로 웹서핑을 위해 최적화가 되어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상하 스크롤의 방향이 윈도우와 정반대인 것이다. 마우스를 연결해도 마찬가지인데, 설정-마우스에서 간단하게 윈도우와 같은 방식으로 바꿔줄 수가 있다. 아래 사진처럼 스크롤 방향을 체크해제 하면 완료. 별도의 앱을 구매할 필요도 없다. 그냥 간단히 수정이 된다. 여기서 마우스와 관련된 대부분의 필수 기능들을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또 하나 오늘 배울 수 있었다.

애플스도어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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